17일은 성매매 추방 주간이었다. 이날 여성 단체와 시민 그룹, 정치인들이 서울 역사에서 모여 '성매매 처벌 제도 개혁을 위한 서울 집회'를 진행했고, 처벌법 전체 개정을 통해 성매매 여성에 대한 범죄화 폐지를 청원했다. 현장에는 이날 '성매매 처벌 전체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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