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값이 너무 오르기는 했죠.
제가 어렸을때 롯대월드가 짓고 있을때 잠실에 왔는데
그때 시작했던가, 공사하기 전에 텅빈 부지였던가 하여간 땅은 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그때 입주할때 대출 85%로해서..3800만원에 35평(당시, 현 34평) 구매했었습니다.
아저씨가 대학교마치고 현대들어갔는데 24만원인가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때 옆집 아줌마가
우리아들 현대들어갔는데 그렇게 받았다고 했는데, 당시에 500원인가 700원인가..했던 것 같은데
호돌이도 TV에서 보고, 당시에는 끌려가서 ...관람도 했던것 같기도 하고..
그때도 20년동안 일해서 집을 사내 마네 하던시절인데, 그때도 너무비싸다고 떠들때입니다.
그러다가 90년인가. 그때 1억원이 되면서 급여도 50만원대였던것 같습니다. 그때 한달에 60만원 받았다고
자랑했다는.. 그때도 집값에 따라서 급여가 오르던 시대죠.
그때 아마 2015년에 좀더 넘어가면서 서울에 더이상 지을 땅이 없으면서,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은 땅이 없다. 이러던 시기고, 이때부터 집값이 30년모아야 한다. 40년 모아야 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던
시대입니다. 결론은 집값이 오르는 것은 서울에 더이상 땅이 없다. 이거고, 결론은 지속적으로 오를수 밖에 없다.
그래서, 결론은 서울의 기능을 분산해서 세종이나 아니면 중간이라도 분산해서 집값으 떨어트릴라고 10년간 많은 정권이 노력하려고했지만 결과적으로 서울 집값을 떨어뜨리는 데 실패했다 사람의 본성은 이기지 못하더라..
가장 선호하는 첨단 IT 기업, 금융기관, 대기업 본사, 명문 학원가는 서울과 강남권에 그대로 남아 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세종시인데, 지방 도시의 인구를 빨아들이는 '지방 안의 블랙홀' 이 되더라.. 이게 지금까지 결론이고
주요 산업 거점을 만들고, 이를 빠른 교통망으로 연결해 분산 효과를 내는 것이 답이다가 최근 정권들의 답이던 것 같습니다.
서울 중심지까지 'ITX, GTX, SRT, GTX-A,B,C 등'을 깔아주면 서울의 주거 수요를 실질적으로 분산하는 효과를 가질 것이다.
거대한 '산업 벨트'의 독자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최근 정권들의 답인듯합니다. 동탄 테크노밸리와 용인 처인구의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삼성·SK하이닉스)가 그 답인 것 처럼요.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는 모르겠지만, 경기도 몇몇 도시가 거점되시가 될것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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