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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중..영장 기각에..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김진모-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시민언론민들레
14시간 전
다음뉴스
박은정 의원 "1년 7개월 남부지검 함께 근무"
김 전 지검장 명백한 2차 가해하며 최 비호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 검찰이 통째로 기각
'여죄 특정되지 않아서" 납득 못할 반려 사유
영장 뭉개는 새 증거 인멸한 듯 휴대폰 제출
대법, 고가 그림 공천 청탁 김상민 유죄 확정
국정원 파견 때 가덕도 테러 축소' 검찰 송치
검찰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통신영장을 반려한 것과 관련해
.....
세종시 등의
숙박업소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
또 A양에게
....
최 전 의원과
피해 여중생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수백 통에 이르렀는데
차마 글로 옮길 수 있는
끔찍한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서원경찰서는
그 내용을 볼 때
여러 피해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여중생은
최 전 의원으로부터
'다른 친구를 소개해주면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경찰 조사 과정에 털어놓기도 했다.
따라서 여죄가
있을 수 있다고
본 경찰은
지난 9일
압수수색영장과 통신영장을 신청했는데
청주지검은
압수수색영장은 보완하도록 했고,
통신영장은 반려했다.
검찰은 통신영장을
반려한 이유로
"범행 기간이
다른 별건 수사이기 때문에 반려한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런 기각 사유는
한마디로 말이 안 된다.
최 전 의원이
성착취물을
요구하는
문자를 피해자에게 보낸 기간은
2024년 10월~2025년 10월,
통신영장 신청 기간은
2025년 7월~2026년 7월이라
적어도 2025년 7월~10월 넉 달은 겹친다.
검찰이
영장 기간을 줄여
통신영장을 청구하도록 했으면
문제 될 일이 전혀 아니었다.
검찰이
이렇게
통신영장 신청을 반려하는 바람에
최 전 의원은
휴대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를
인멸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을 것으로
....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통신영장을 신청했는데
피해자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발부할 필요가 없다는
황당한 이유를 들어,
그것도
통째로
통신영장 신청을
기각한 것이라
어이 없다"고 말했다.
....
.....
알고보니....
검찰은.....
방해를.....
하고...있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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