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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한강공원 "밤샘 야영" 다시 허용하기로3
"열대야 한강서 '치맥'하며 하룻밤" ... 8년 만에 '밤샘 텐트 야영' 부활
서울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에서 8년 만에 '밤샘 야영'이 다시 허용된다. 서울시가 8월 한 달간 두 공원에 총 200동 규모의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을 열면서다. 2018년 여름 임시 캠핑장 운영이 중단된 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0299
당분간 뉴스거리가 많이 생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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