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과도한 혐오를 방관하면 이런일이 생겨납니다.
무단횡단자, 민폐 흡연자, 층간소음유발자 같은 공공의 적처럼 증오받는 사람들에 대한
공격적인 혐오발언은 여러 커뮤니티에서 점점 더 세지는거 같아요.
꼭 막장 커뮤가 아니더라도 제법 볼수 있습니다.
클리앙에서만서도 많이 봤습니다.
앞서가는 길빵충의 대가리를 쪼개놓고 싶었다던지
층간소음으로 왜 살인이 나는줄 알겠다는지
무단횡단은 죽여도 무죄라는 취지의 발언들.
물론 글쓴분들이 진짜로 그러겠다는 말은 아니겠죠.
그만큼 화가 났다 그런 의미로 쓰셨겠죠 당연히.
근데 이런말이 공공연하게 계속 커뮤니티에서 허용되면
정말로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넘어 정말로 행동에 옮기는 똘아이들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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