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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조 빚더미는 김진태 레고랜드 작품?1
7조 빚더미 경기도 ‘재정 비상’…李 탓인가, 金 탓인가 [오상도의 경기유랑]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조원대 부채와 7700억원 규모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이유로 ‘재정 비상’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재정 위기의 근본 원인과 책임 소재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거세다. 단순히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살이 문제를 넘어, 과거 수년간 누적돼 온 재정 지출의 구조적 한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https://v.daum.net/v/20260807060540596?f=p
보수진영에서 경기도 채무 증가를
이재명과 김동연 전 경기지사들에게 책임을 돌리며 비판을 하고 있지만
실상 원인은 김진태의 레고랜드 사태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기사에서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 급감도 하나의 원인으로 지목하던데
사실 그것도 시계열로 보면
20년 코로나 발생 이후 공급망 충격과 원자재 급등
22년 초 러우전쟁발 원자재 쇼크 → 건설 경기 침체
22년 9월 김진태 강원지사 발 레고랜드 사태 → 채권금리 폭등
으로 이어지는 연쇄 효과가 경기도뿐만 아니라
지자체 재정 악화에 결정적인 핵심 요인으로 생각되네요.
(지방채 고금리 이자 피해)
동일기간 타지자체 채무는 아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상치 않은 전북특별자치도 지방 채무 증가세
전북특별자치도 채무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3년 사이 3천억 원이 넘게 늘면서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선거를 겨냥한 선심성 예산 편성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전북도 지방채 상승세, 선거 앞두고 확대 경향는 지난 22일 보고서에서 17개 시·도 본청 채무 잔액을 분석했다. 2023년과 2024년 대규모 국세 감소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이 어려워지며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채 발행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는
https://www.jb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20
레고랜드 터지고 PF 이슈 때문에 롯데그룹 등 기업들에 위기 왔던거 다들 기억하실거고
새마을금고도 재정 위기 터져서 단기 고이율 상품 대란이 일어났었죠.
당시 김진태의 스노우볼이 대한민국 경제에 입힌 손실이
수십조에 이를정도로 악영향을 미친것도 사실이고
실제로 23년 말에는 시방새 모회사인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신청하기도 했었죠.
결과적으로 추미애 경기지사의 재정 악화 선언이
표면적으로는 전임 도정의 운영 방식에 원인을 돌리지만,
구조적으로는 레고랜드 스노우볼 여파로 인한
인과관계가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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