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오늘 키카 갔는데 ㅡㅡ
오늘 키카 갔는데
아빠 엄마 딸
4살? 5살 되보이는 딸이
별거 아니였음 뭐 큰 블럭같은걸
자기가 만들어 놨는데 다른 친구들이
돌아다니면서 망침 근데 갑자기
그거 뿌셔졌다고 자기 엄마 빰때리고 꼬집고
옷도 밑으로 위로 잡아 끌고 울면서 억지를 피움
진짜 심하다 싶었음 ;
근데 옆에 아빠는 그냥 쳐다만 보고
엄마도 걍 맞고 있다가 구석으로 데리고 가던데
진짜 요새 훈육안하나?
보는 내가 발로 까버리고 싶을정도 였음
아니 요새 아무리 귀한 애들이지만
아 진짜 봤어야됨
저걸 그냥 말로 해결한다고 ?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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