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게 식탐인가요?
냉정한 판단을 위해 상황만 말하겠음
음슴체 이해해 주세요
A,B 부모
C 11살 아들
저녁 식사자리
아들은 본인몫의 식사가 있거나 다 먹은상황
#1
아들은 저녁을 먹고 A는 양념게장과 음주를 하는상황
A는 원래도 천천히 먹지만 음주라 더 천천히 먹고있음
게장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몇번 살만 발라주다가
본인 먹어야하니 그만 먹으라함
#2
야끼소바빵을 좋아하는 아들을위해 빵을 사왔는데
A것까지 2개를 B가 사옴(본인은 다른빵)
하나를 아들이 먼저 전날 먹고
하원후 남았냐고 물어보고 야식으로 먹고싶다함
야식이라 반개만 잘라주고 과일과 함께 줌
더 먹고 싶다고하여 주는과정에서
A가 맛도 못봤지만 괜찮으니 다 먹으라함
아들이 미안하니 한입이라도 맛보고 주라고함
남은 반개에서 1센티정도 가운데 맛있는부분을
잘라서 두고 아들을 줌
#3
아들은 밥, A는 라면을 먹는상황
아들이 먹고싶다해서 두 젓가락 주고
세번째 요구에 본인 먹어야한다고 안줌
저 세 상황에서
게장을 그만 먹으라고해서,
빵 가운데 맛있는부분을 먹었다고,
라면을 더 안줬다고
B가 A에게 식탐이 있다고 함
식탐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 6
ㄷㄷ1시간 전
이 정도도 가르쳐놓지 않으면 식탐남이 됩니다. 제 입만 입이고 부모도 남도 다 상관없이 저만 욕심껏 먹으면 만족하는 쓰레기가 될 수 밖에. 어른 술안주는 허락받고 맛만 보는거고, 제 몫을 이미 다 먹은 주전부리는 더 먹고 싶어도 참는게 원칙. 부모니까 아이에게 양보해줬어도 감사의 의미로 한입은 나눠먹어요하는 것 보니 아이도 잘 하고 있는데요. 라면 두젓가락 얻어먹었으면 거기서 그만. 부모의 식사인데 먹고 싶으니 그 이상 먹게 내버려 두면 아이 미래가 곤란해요. 게다가 남자아이이고. 중학생쯤 되어서 ㅇㅇ이는 너무 혼자 다 먹으려고 해서 같이 먹기 싫어 같은 이야기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들으면 가엾잖습니까. 그렇게 만들지 않으려고 하는 교육인데.. 상대방은 아이를 망가뜨리고 싶은거래요? 늘 입과 배가 만족스러우면 그만인걸 키우고 싶으면 자식은 그만두고 동물을 키웠으면 서로 좋았을텐데요.
kkee(153.24)1시간 전
11살이면 자기가 먹을 게살정도는 자기가 스스로 발라먹어야함.
qwe1시간 전
B가 미친거지 . 아들을 무슨 사육하냐 . A ,남편 보약이라도 좀 먹여라 아줌마야
zxc38분 전
식탐은 아들이 부리는데? 아들 그렇게 키우지마 지금처럼 키우면 세상 맛있는 음식은 다 지꺼라고 생각하는 식탐충으로 자라
ㅇㅂ(167.68)14분 전
애가 아니라 부모가 식탐이 있다는거야 지금????
ff5분 전
이 정도도 가르쳐놓지 않으면 식탐남이 됩니다. 제 입만 입이고 부모도 남도 다 상관없이 저만 욕심껏 먹으면 만족하는 쓰레기가 될 수 밖에. 어른 술안주는 허락받고 맛만 보는거고, 제 몫을 이미 다 먹은 주전부리는 더 먹고 싶어도 참는게 원칙. 부모니까 아이에게 양보해줬어도 감사의 의미로 한입은 나눠먹어요하는 것 보니 아이도 잘 하고 있는데요. 라면 두젓가락 얻어먹었으면 거기서 그만. 부모의 식사인데 먹고 싶으니 그 이상 먹게 내버려 두면 아이 미래가 곤란해요. 게다가 남자아이이고. 중학생쯤 되어서 ㅇㅇ이는 너무 혼자 다 먹으려고 해서 같이 먹기 싫어 같은 이야기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들으면 가엾잖습니까. 그렇게 만들지 않으려고 하는 교육인데.. 상대방은 아이를 망가뜨리고 싶은거래요? 늘 입과 배가 만족스러우면 그만인걸 키우고 싶으면 자식은 그만두고 동물을 키웠으면 서로 좋았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