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지하철안에서 젊은 남자들 이해 안가는 행동
본인은 왕복 3시간 매일 공항철도로 출퇴근함.
변두리에 살고 종점까지 타고 왔다갔다 하다보니 보통 앉아서 출퇴근 하는데 공철이 좌석이 다른 호선보다 엄청 좁음.
남녀 갈라치기하려는 건 아니고 지하철에서 남녀노소 안가리고 진상이 진짜 많긴한데, 좁은 좌석을 앉다보면 노인 남성, 장년 남성도 안 그러는데 꼭 젊은 남자들이 불편하게 할 때가 있음. 그 행동을 잘 이해 못 하겠어서 대체 왜 그러는지 궁금해 글씀.
1. 생식기나 골반 구조상 다리를 오므리는게 힘든가요?
2. 백팩에 과연 뭐가 들었나요?
3. 백팩을 허벅지에 왜 껴앉고 타나요? 허벅지에 가만 내려놓고 타면 문제가 되나요?
4. 왜 팔짱을 끼죠? 손가락 끝에 옆사람 몸 닫는 거 안 느껴지나요?
다른 호선은 크게 신경 안쓰이는데 진짜 좌석이 공철이 좁다보니 본인 좌석 경계선까지 옆사람 안 부딪히게 신경써줘야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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