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의 기만적 운영, 성실한 창작자는 '어뷰저'로 매도하고 자극적 가십은 방치하네요.

Nno(171.105)· 2026.07.14 14:05· 조회 229
​'동래시장 권반장'으로 활동하며 동네의 가치를 알리던 사람입니다. 최근 당근마켓의 비상식적이고 기만적인 운영 실태를 겪으며, 플랫폼이 어떻게 창작자를 '조회수 노예'로 쓰고 버리는지 그 민낯을 고발합니다. ​1. 기만적인 활동 독려와 '토사구팽' 당근마켓은 수익 창출을 언급하며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독려했습니다. 자격 조건 달성이 임박하자 보상을 줄 것처럼 활동을 부추기더니, 막상 조건을 달성하고 프로필을 제출하자 돌아온 것은 이유 없는 '반려' 통보였습니다. 성실한 창작자를 조회수 장사에 이용만 하고, 목적이 달성되니 일방적으로 내치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관련 증빙: 활동 독려 메시지 및 이유 없는 반려 통보 화면 캡처 첨부) ​2. 비판은 '검열', 저질 콘텐츠는 '인기글'인 이중잣대 플랫폼 게시판을 보십시오. 불륜이나 자극적인 가십으로 조회수 수십만 회를 넘기는 글들은 '인기 글'이라며 버젓이 방치합니다. 플랫폼 입장에선 자극적인 글로 얻는 조회수 수익이 달달하니까요. 반면, 자신들의 잘못된 운영을 비판하거나 플랫폼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는 글은 '신고'를 핑계로 즉각 삭제하고 입을 막습니다. ​조회수 피를 빨아먹는 저질 콘텐츠는 묵인하면서, 플랫폼의 치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전체주의적으로 검열하는 것이 지금 당근마켓의 수준입니다. ​(관련 증빙: 삭제된 비판글 캡처 화면 첨부) ​3. 법적 대응과 공론화 시작 저는 이 불공정함을 알리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민원 제기 등 모든 법적 대응에 돌입했습니다. 당근마켓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사유 없는 인플루언서 프로필 반려의 근거를 즉각 공개하십시오. ​비판글을 삭제하는 전체주의적 검열 행위를 중단하십시오. ​AI 뒤에 숨어 성실한 창작자를 기만하는 불통 운영을 멈추십시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조회수 노예로 부리다 필요 없으면 버리는 당근마켓의 실체를 끝까지 공론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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