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라 배달 시켰더니 시어머니 한 소리 들었는데 제가 한 말

Ggxc(237.223)· 2026.07.09 11:30· 조회 0
"요즘은 바쁜 사람들이 다 배달 먹어요. 어머니 세대에는 없던 거지 나쁜 게 아니에요." 했더니 한동안 조용하셨음. 통쾌했다기보다 그냥 필요한 말을 했을 뿐인데 왜 이게 용감한 일처럼 느껴지냐.
댓글 3
dd53분 전
앞으로도 들이받자요. 남편좀 잡도리하고
ㅇㅅㅇ(178.231)29분 전
옛날이야 배달음식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렇지...저도 맞벌이고 퇴근하고 오면 마트가고 주차하고 뭐 먹을지 고민하고 계산하고 이고지고 와서 넣고 다듬고 지지고 볶는거 힘들어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배달음식 많이 먹는 편이예요. 애들이 다 사춘기다보니 들어오는 시간도 다르고 이제는 내가 해주는 음식보다 배달음식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메뉴도 다양하고...
ㅇㅂ9분 전
누가 다 배달로 먹어~그건 아니지 환경호르몬 범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