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박보검은 잘생긴 걸 언제부터 알았을까?
ㅇㅇ
박보검은 잘생긴 걸 언제부터 알았을까?
컥...
그치 잘생긴 걸 모를 수가 없는 외모긴 하지 ㅋㅋㅋ
와 근데 본인 스스로 잘생겼다 느꼈다기 보다는...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늘 잘생겼다 예뻐해주셔서 그렇다고
그렇게 보검이 말을 조용히 듣고 있던 션버지
맞아요
부모의 역할 중에 이거 진짜 중요한거 같음
입으로 내뱉은 말의 힘이 그렇게 무섭다더니
자기 최면이란게 진짜 있는거 ㅇㅈ
여튼 그렇게 박보검이는
태어날때부터 본인이 잘생긴걸 잘 알았다 ㅋㅋㅋㅋㅋ
참... 말하는 것좀 봐
인성도 욕심도 끝이 없는 사람
하는 말마다
어쩜 이럴까 박보검이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