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채광없는 집사는분 계실가요
햇빛안들어오는 집에 사는분 계신가용,,
사정상 직장근처에 잠깐 거주해야되서
임대아파트 거주중인데요,
햇빛안들어오는 구조라서
항상 그늘져있어요,
날이 좋으면 들어오긴하는데 약해요,
햇빛잘들어오면 그거 막느라
커텐치고 그랬던게 있었는데
막상또 해가 안들어오니 ㅎㅎ하하..
이거또한 우중충하달까..
집에가면 먼가 암울한느낌도 들고
근데 평소 빨래는 엄청 잘 마르고 습도계를 방마다 설치해놨는데
날이좋으면 60%선이고 평소엔 70%선이고
현재 여름장마라서 집가면 80%넘게 찍혀있어요..허허ㅓㅓ
제습기매일5시간정도 돌리긴해요.
70이상 되어있어도 습하단느낌없엇는데
비와서 그런지 와닿네요.
다른집도 비오면 거의 비슷한건지 궁금하네요.
우리집만 지하실느낌인듯...더습한거같기도하고 그러네요
자취해본게 첨이라 그런걸까요,,
그냥 주절이 남겨보네요
댓글 6
kq(103.27)1시간 전
나도 처음 자취는 모르고 그런 집 갔다가 집순이인데도 너무 우울해지더라.. 결국 2년 전세 계약하고 6개월만 살고 채광 미친 집에 다시 전세 들어갔음. 우리 고양이도 그늘집에 두니깐 기력이 너무 없어지더라구. 지금 다시 밝아짐. 사람이나 동물이나 채광 없으면 우울해짐.. 이게 진짜 안살아보면 잘 모름.. 형광등이 해결 해줄 수 있는게 아님. 왜 어른들이 이사 집 구하면 남향남향 남향무새 되는지 겪어보니 알겠더라. 보통 낮에는 집에 없으니깐 신경 안썼는데 이젠 절대... 햇빛 없는 집은 우울증 걸리기 딱 좋겠구나 느꼈음.
ok1시간 전
쌈 ㄷ ㅣ ㅋ
wjs1시간 전
ㅠ
ㄹㅇ(136.97)1시간 전
습도는 50정도가 젤좋은듯
ㅊㄱㅊㅎ(220.220)1시간 전
엄청 습한 집이네
ㅇㅋ(146.234)1시간 전
난 햇빛 들어오는거 싫어서 안방은 암막커튼 블라인드 거실은 블라인드 꼭 치고 낮에 불켜고 사는데ㅋ 햇빛알레르기 있음 햇빛 싫음 그렇다고 우울해지는거 일도 없음 성향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