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이랑 부모님 용돈 분담 얘기 할 때마다 전쟁이 되는데

ㄴㄴ(230.166)· 2026.07.09 13:47· 조회 0
부모님 연세가 드시니까 용돈이나 의료비 문제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형제가 셋인데 제가 막내예요 큰형은 "나는 장남이라 생활이 빠듯해서 여유가 없다" 둘째 형은 "나는 아이들 교육비가 많이 나간다" 저도 사정이 있는 건 마찬가지인데 이게 뭔 논리인지 모르겠어요 얼마 전 회의 자리에서 제가 "그럼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더니 큰형이 "막내가 부모님이랑 제일 가까이 사니까 네가 더 챙기는 게 맞지 않냐"고 했어요 거리가 가깝다는 이유로 내가 더 내야 하나요 형제 사이에서 이런 문제 어떻게들 해결하셨어요 공평하게 나눠본 집이 있긴 있는 건지 궁금해서요
댓글 5
ㅇㅇㅇ1시간 전
다들 형편 어려워도 부모님 위한건데 계비로 조금씩 모아두자고 해요 모아서 병원비 쓸일 생기면 쓰자고 해요
no51분 전
어머니 큰형옆으로 이사시켜요
ㅎㅇ(242.50)30분 전
그럼 가까이 사는 내가 병원이며 모시고 갈테니 형들은비용을 대라고 하세요
ff27분 전
거리가 핑계면 ㄴㄴ임 인정못함
fgeg17분 전
니가 더 챙기고 영주증 모아놨다가 상속 더 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