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 분당사는데 잘사는 집 남자들도 똑같음ㅋㅋㅋㅋ
여기서도 남혐이 생길 수 밖에 없어… 솔직히 요즘 십대 여자애들 남자들에 대해서 편견 갖는 거 욕하는 애들은 한국 중학교에서 하루라도 생활해봐라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여기 대부분 잘 살고 엄마 아빠 의사 약사 의대교수 이런 애들 판치는 중학교고, 그 중에서도 미국 영국 중국에서 유학하다온 애들이 반의 3분의 2인 중학교임…
1학년때 나랑 애들이랑 장난으로 춤추다가 어떤 남자애가 나 가슴흔들리는 거 보고 작다는 식으로 넌 홍박사한테 가봐라ㅇㅈㄹ하고 여자애들 얼평 몸평은 뭐 일상이지ㅋㅋㅋ… 2학년부터는 더 심해져서 대놓고 여자애들 옆에서 가슴 평가하고 @@쌤이랑 하고 싶다 @@이랑 하고 싶다 ㅇㅈㄹ함ㅋㅋㅋㅋㅋ
진짜 울고 싶어 내가 나중에 어른되서 사랑할 사람이 저 세대 중 하나라니 점점 사회가 망가져가는 느낌이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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