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20대 후반 여자인데 원래 이 나이대즘엔 소개주선을
결혼 적령기라 그런지 제가 일하는곳이 의료계라 5,60대 아줌마 아저씨들을 많이 상대해서 그런지
자기 아들좀 만나보라는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많으신데 보통 소개의 소개로 만난다고는 들어봤어도
직접 시어머니(?)되실분이 아들 주선하는것도 흔한가요 일단 제가 착해보이긴 한다는거겠죠? 이런식으로 만나서 결혼 성공해보신분들도 계실까요
댓글 11
ㅗㅜㅑ2시간 전
어른들 말로 싹싹하고 예의바른 인상인가봐요.
fh2시간 전
3자리 넘어가면 소개 없어진다는 말은 믿지마세요 잘 들어옵니다 외모가 아래만 아니면요
ㅎㅎ1시간 전
그런 주선있긴 한데 진짜 대부분 자기 주변에 아는 아들 , 장가못간 넘 소개해줌 넘 아까워서 그런다 ~~ 이러면서 사진보면 웬 늙은이가 있어서 놀라고 머리 까져있어서 놀람
ㅇㅇ1시간 전
그렇게 주선하는 상대 성별을 떠나서 10명중 8~9명은 하자 있고 만만해 보이니 그런 말 하는거임
wjs1시간 전
내동생은 은행직원이었음. 애가 예의바르고 사근사근함. 동네 아줌마가 은행다니며 내동생을 눈여겨보고 아들을 소개함. 결혼해서 잘먹고잘삼. 그러나 복불복이라는거. MBN유명한 아나운서도 시어머니가 아들소개한 케이스임. 가정폭력과 사기로 이혼한걸로암.
ㅋㅋ(131.252)1시간 전
이정도면 훌륭한 노예가 될 수 있겠군. 빨리 내 수발들게 시켜야겠다.
ㄹㅎ53분 전
빨리 받으세요 앞자리 3으로 넘어가면 소개가 없어집니다.
ㅎㅇ49분 전
진짜로 자기 아들 소개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님을 정말 얕잡아본 거죠. 얘 정도는 되겠다, 하고 비비는 거에요. 선해보이는 건 좋지만 얕잡히지는 마세요.
ㄴㅎㄴ(106.82)46분 전
의사일리는 없고 간호사나 간조 같은데 그냥 농담따먹기 별 의미 없이 한거겠지. 50~60대도 간스유예필엔교 대부분 다 알건데.
qwe44분 전
의료계라기 보다는 요양이나 간호계쪽이겠지요? 감히 의사선생님께 내 아들 만나봐~는 아무나 못할 소리임. 그냥 칭찬으로 하는 말, 아들이 연애조차도 부모주선 없이 못할 주변머리, 요양. 간호계통이라면 앞으로 내가 쓰러져도 아들과 맺어두면 걱정없겠지 그런겁니다.
ff(179.159)16분 전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