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적령기라 그런지 제가 일하는곳이 의료계라 5,60대 아줌마 아저씨들을 많이 상대해서 그런지 자기 아들좀 만나보라는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많으신데 보통 소개의 소개로 만난다고는 들어봤어도 직접 시어머니(?)되실분이 아들 주선하는것도 흔한가요 일단 제가 착해보이긴 한다는거겠죠? 이런식으로 만나서 결혼 성공해보신분들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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