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어머니가 꾸미고 다니라고 하는데 진짜 화남
오늘또 전화해서 "며느리가 너무 꾸밈이 없다" "요즘시대에 좀 신경쓰고 다녀야지" 이러시는데
저는 지금 살림하고 애 챙기면서 바쁜데 뭘더 꾸며요
본인 아들은 트레이닝복에 슬리퍼 끌고 다니는데 왜 며느리한테는 기준이 다른 건지
진짜 너무 화난다
댓글 4
ㄹㅇ1시간 전
중복으로 몇번을 올리는거냐
rfd(205.185)1시간 전
어머님~ 저 옷 사주시는거에요@~@? 아싸!! 우리 언제 갈까요? 아들옷이랑 내아이옷도 꼽사리 껴되되죠? 남편아~~ 하고 깨발랄 큰소리좀 내요
gg1시간 전
안꾸미면 볼품없을 정돈가봐
ㄴㅁ(144.201)1시간 전
남편 벌어다 준 돈도 아끼고 검소하게 다녀라 했음 더 열받았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