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여자친구가 밥먹을 때 마다 입을 크게 벌려 음식물을 섭취하는데요
몇년간 좀 만난 인연인데요 밥을 먹을 때마다 마주앉아 식사를 하면 밥 먹을 때마다 입을 크게 벌리고 식사를 해서 입속 내용물이 다 보이네요. 몇년을 참고 있다가 한번 너는 밥을 이렇게 먹는다며 표현을 한번 한적 있었어요 되게 기분 나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식사중에는 얼굴을 안보고 식사를 하려 합니다 뭐 립스틱이 묻을까봐 그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아 이제는 밥먹다 우연히 또 보면 속에서 개쌍욕이 나오고 화가 치미네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이상한놈인지
댓글 6
gg1시간 전
그꼴 평생 보면서 참을 자신 없으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cec(243.211)1시간 전
위 문제로 아구통 강타로 주디안 다 터지기전에는 절대..절대..식 습관 못고칩니다.. 쩝쩝 소리 나며 처 묵는 인간도 같음. 아 씨 상상만 해도 밥 맛 떨어지네..
vjk(201.124)1시간 전
몇년 만났는데 이제사 그런게 꼴불견이면 헤어져야죠. 참 이상한 사람이네. 상대의 단점을 보고 욕까지 할 정도면 뭐하러 만나요? 고치고 싶다면 영상 찍어 보여주는게 제일 효과적이에요. 말해봤자 싸움만 되요. 본인도 이상하다는거 아니 화내는거에요.
ㅇㅋ1시간 전
제가 그런말 들었음 내가 그랬냐고 민망해서 고칠려고 했을것 같애요. 어쨌든 보기싫고 잘못된 식습관이니까요. 그런데 잘못된걸 알려줘도 고칠려는 노력보다 화만 낸다면..저같으면 안만납니다..쓸때없이 고집만 세다는거니까요.
ㅜㅜ(228.148)1시간 전
밥맛떨어져... 나는 못만날듯
ㅎㅇ59분 전
혀마중 안나오는게 어딥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