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계속 제 얼굴을 험담하세요

ㅎㅊㅅ(184.181)· 2026.07.13 15:37· 조회 0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2년차 된 신혼부부 입니다. 남편이랑 저는 여전히 알콩달콩하고 싸우지도 않고 문제가 없습니다. 각자 부모님께도 예의 있게 잘 하구요.. 근데 문제는 시어머니입니다. 제가 결혼 전에 코수술을 했어요.. 콧볼이 너무 넓어서 평소 스트레스도 받았고 결혼식 하는 겸 관리 식으로 수술 했는데 시어머니께서 그 이후로 제 얼굴에 대해 복이 날라갔다고, 이제 아들한테 도움이 안 된다는 둥 그런 이상한 말들을 하셨어요 어머님은 평소에 사주나 관상을 믿으셔서 나중에 제 아이 태어나는 시간도 받아두신다고 하시고 그러신 분이에요... 한 두번이면 그래도 참고 살텐데 뵐 때마다 너랑 같이 있으면 내 복도 날라갈 것 같다, 코 왜 건드렸냐를 매번 들으니까 미치겠어요ㅠ 주변 지인 분들한테도 제 얘기 많이 하시고... 남편도 옆에서 그러지 말라고 하긴 하는데 어머님이 고집이 세셔서 들은 척도 안 하세요. 시어머니께 어떤식으로 말씀 드려야 이 잔소리를 멈추실까요?
댓글 7
av4시간 전
성형실패했나보네. 얼마나 보기 흉했으면 그럴까.
ㅇㅇㅇ4시간 전
어머니의 그런 말씀때문에 상처 받는다고 시댁에 오지 말까요? 물어보세요
xxs4시간 전
요즘 성형해서 이쁘지면 타고난 팔자도 더 좋아진다
ffg3시간 전
남편은 옆에서 제대로 안 말리고 뭐함? 이혼하세요.. 나라면 남편 돈으로 퍼플모델이나 강남언니 이벤트 신청해서 성형 개예쁘게 할 듯
asd(153.95)3시간 전
관상 믿는다고 남얼굴까지 푸는거 조카 어이없네
scr3시간 전
그냥 발길 끊어요. 그소리듣고도 내내 가고있으니 더지랄하는거잖아요. 남편이 말린다?아니요. 회피중. 그순간만 그발언하면 뒤로는 편해지니까요. 걍 이혼하자해요. 나냐 엄마냐..
ㅇㅇㅇ(210.228)3시간 전
그거 완전 어이없다. 코 건드렸다고 복이 날아가네 뭐임 남편도 더 세게 끊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