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가 경조사 때마다 선물을 크게 챙기거든요. 저는 형편 되는 만큼 챙기는 편인데 어머니가 은근히 "언니는 이만큼 했는데" 하시는 말씀이 쌓이더라고요. 며느리끼리 경쟁하는 구도가 된 것 같아서 좀 씁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