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랑 경조사 챙기는 거 계속 비교당해서 좀 짠하네요

ㅁㅋㅁ· 2026.07.09 15:20· 조회 1
새언니가 경조사 때마다 선물을 크게 챙기거든요. 저는 형편 되는 만큼 챙기는 편인데 어머니가 은근히 "언니는 이만큼 했는데" 하시는 말씀이 쌓이더라고요. 며느리끼리 경쟁하는 구도가 된 것 같아서 좀 씁쓸해요.
댓글 1
dke53분 전
중국인들 많은듯.. 호칭을 이정도로 다르게 말하는게 한국인은 아니라고 봄. 다른 글도 보면 외손주 친손주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