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는 존재 자체로 싫은가요?

Aasd(227.116)· 2026.07.31 15:29· 조회 127
남편의 여동생이든 누나든..그냥 시누이가 존재한다는 그 자체로도 싫은가요? 저희 엄마 한번도 올케한테 먼저 전화한적도 없고 주말에 오라는 얘기한 적도 없고 가끔 동생만 와서 집에서 필요한 물건 한두번 가져가는 정도? 그것도 집에 아무도 없을때 동생 혼자 왔다가는거구요.. 정말 간섭 안하고 지내는데 어쩌다 가~끔 일 있어서 만나면 올케가 저를 싫어하는게 너무 잘 느껴져요ㅜㅜ 저나 저희 엄마를 엄청 불편해하고 같이 있으려고도 안하는 느낌.. 제가 먼저 말 안걸면 절대 말 안하구요 핸드폰만 보고..
댓글 11
ㅅㅅ(167.91)07-31
똑같이 싫은티 내고 자리 피하고 핸드폰 해야지 뭐하러 말을 걸고 아는척을 해
ㄹㅇ(233.200)07-31
님도 싫어하는 티 팍 내고 상대해주지 마요, 올케한테 관심 꺼요
abc07-31
성격ㅈㄹ 맞은게 들어 온거지
ㅎㅇ07-31
난 시누 예쁘게 봤는데 시엄마가 자꾸 괴롭히니까 시누도 미워짐
ㅎㅎㅋ(227.200)07-31
신경끊는게 ,님 인생에 도움될거임. 울집 올케?말해 뭐해ㅋㅋ상전임. ㅋㅋ자꾸 울집에서 돈빼갈길래, 부모님한테 해주지 말라함ㅋㅋ돈 빼갈때마다,맞벌이해서 갚아나가겠다는데,그넘의 맞벌이는 대체 언제부터 한다는 건지 모르겠음.ㅡㅡ
ㅋㅋ07-31
난 시누랑 잘 지냄. 시모가 심술 꼬라지 부릴 때 시누만이 그 상황을 클리어 해줄 수 있거든.
kvqf07-31
라이벌
fkge07-31
우리누나랑 내아내는 언니처럼 친하게 지내는데?? 이번에 제주도 2주 여행가려고 숙소 잡았는데 누나랑 아내랑 나 없이 1주일 더 있다가 온다고 함. 착해서 내가 주식해서 번 돈으로 용돈주려고 생각중임.
kezg07-31
부모님 행동을 님이 전부는 모르는 걸수도 있죠. 근데 시댁에서 휴대폰만 보는 건 그 며느리 기본 인성 탓일 거 같긴 하네요.
sjc07-31
시누도 나름이죠 일단 난 내 손윗시누는 싫음 시누올케사이 아니고 지인으로 만났어도 싫음 기분이 태도가 되는 인간 속은 드럽게 좁은게 몇살 많다고 어른대접 받으려고하고 인간 자체가 싫음 짜증이 기본탑재고
ff(229.218)07-31
저건 그냥 엮이기 싫은거지 ㄱㅆ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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