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누이는 존재 자체로 싫은가요?
남편의 여동생이든 누나든..그냥 시누이가 존재한다는 그 자체로도 싫은가요?
저희 엄마 한번도 올케한테 먼저 전화한적도 없고
주말에 오라는 얘기한 적도 없고
가끔 동생만 와서 집에서 필요한 물건 한두번 가져가는 정도?
그것도 집에 아무도 없을때 동생 혼자 왔다가는거구요..
정말 간섭 안하고 지내는데
어쩌다 가~끔 일 있어서 만나면
올케가 저를 싫어하는게 너무 잘 느껴져요ㅜㅜ
저나 저희 엄마를 엄청 불편해하고 같이 있으려고도 안하는 느낌..
제가 먼저 말 안걸면 절대 말 안하구요 핸드폰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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