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국에 ㄹㅇ 외국인 많은거 첨으로 실감햇던게

ㄹㄹ· 2026.07.18 15:23· 조회 126
그전까진 걍 티비프로나 간간히 유튜브에서 국결 영상 썸네일 뜨는거만 보고 막연하게 외국인이 늘어났구나 했는데, 전에 백화점 뷔페에서 알바했는데 어떤 베트남 혼혈 남자애 돌잔치한다고 엄마 지인으로 보이는 베트남인들이 단체로 우루르 몰려와서 축하해주는거 보고 처음으로 다문화 사회인거 제대로 실감함.. 생김새나 행색만 보면 말 안했을땐 걍 한국인같이 생긴 사람도 보이고 아닌 사람도 있고 다양했는데 그중에 몇 명은 제네시스나 외제차까지 야무지게 몰고다니더라..ㅎ 심지어 이쪽 지역 나름 소득 높게 잡히는 광역시라 더 의외엿음 뷰티 화장 틴트
댓글 8
ㄷㄹㄱ(247.110)6시간 전
ㄹㅇ 나 신도시 사는데 국결 말고도 그냥 자기들끼리 만나서 애 낳고 사는 가족들도 많음..
ㅅㅇㅎㄱ6시간 전
이제 어느 지역이니 따지는 것도 아무 의미 없는게 사실상 서울 몇몇 부촌 제외하곤 외국인들 안보이는 곳이 없음ㅋㅋ 요즘 초등학교도 혼혈아들 없으면 걍 문 닫아야 될 수준임
ㄴㅊㅊ(197.206)6시간 전
진짜 수십년후 한국 미래 암담한게 결국 중국 합병 VS 나라 멸망 VS 다문화 체재 국가 이 세 가지 선택지밖에 없다는거임ㅅㅂ 예전 똥팔육 세대들이 8090년대에 여아낙태 하던 업보를 지금 세대가 고스란히 받는구나
ㅇㅇㅇ(166.48)5시간 전
난 걍 차라리 동남아여자라도 좋으니 대신 한남수거 해주고 2세 많이들 낳아서 인구수 부양해주길 바랄 뿐임. 이번에 장윤기 사건도 베트남 알바생녀한테 차인거 길 지나가던 여고생한테 화풀이 한거잖아ㅇㅇ 옛날이야 남자가 아무리 폐급이라도 개나소나 장가 쉽게 보냈다지만 이젠 아니니깐ㅠ 그런 사람들이 도태한남들 안데리고 살면 그 한남들 히스테리가 다 어디로 향하겠냐고
gg(150.126)5시간 전
경기권 신도시나 양산 김해 같은 지방 소도시 신축아파트 단지에도 혼혈들 많이 보임ㅋㅋ 의외로 생각보다 혼혈 티 안나는 많아서 아마 니네 체감보다 주위에 훨씬 더 많을거임.. 나도 전에 댄스학원 같이 다니던 여자애 외관상 혼혈인줄 전혀 몰랐는데 벳남 혼혈이라는 말 듣고 속으로 개놀랫던 기억나긔
ds4시간 전
난 천안이라 그런가 아직 모르겠더라
dd4시간 전
한남이 나라에 독을 풀었긔
ㅁㅂㅎㄱ4시간 전
광역시면 더이상 의외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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