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미성년자 남자애한테 협박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30대 여성입니다.누가 알아볼까봐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본론만 말씀드리자면 술자리에서 합석한 20대 남자와 가까워지게 되었고 연락도 하며 잠자리도 몇차례 가지게 되었는데 본인을 23살이라고 소개했던 남자애가 알고보니 고등학교 2학년 짜리 미성년자 였습니다…
이를 알게된건 우연히 같은 단체에서 그 아이를 만나게 되서 나이를 알게 됐어요.
제가 뭔가 쌔해서 서서히 연락을 안보고 피하던 시점이라 그 아이가 저에게 니가 미성년자랑 잔걸 여기 사람들이 알게되면 어떻게 될까?라면서 압박을 가하며 계속 관계를 요구하고 있는데 미치겠습니다.
알아보니 법적으론 만16세가 지나서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사람들이 알게 되는건 솔직히 두렵습니다.
그 아이도 그걸 잘 알고 이용하려는 심보인데 제가 알고 그런것도 아니고 전 너무 억울합니다.
이 협박을 어떻게 멈출수 있을가요?경찰에 도움을 청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스토킹을 당해도 별 조취를 취하지 않는 경찰들이 이런걸로 나설까 의문입니다…조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9
hqk1시간 전
대충봐도 낚시에 노처녀 쓰니분이 상상글이라는게 보여지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99.9%그 녀석 핸드폰에 동영상 분명 있을것이고 그것을 상대로 고소밖에 없다.하지만 아마도 모두에게 숨기기는 힘들듯.
ㅊㄴ46분 전
단체에서 다시 우연히 만났다?학원 같은곳인가보네?그렇지 않고서 글쓴이가 이렇게 불안해할일은 없지.남자애는 알고서 찾아간걸지도 무섭네 요즘애들
gg(120.21)45분 전
처음에 그렇게 즐기다가 10대의 노리개가 된 경우 적지않다고 들은적있어 성인이니깐 스스로 중단하고 변호사와 상담해
zxc(209.247)42분 전
그러니까 어린 섹파 구해서 즐길건 즐겼는데, 사회적 시선이 걱성된다는건가...? 그런데... 10대든 20대든 연인사이도 아닌데 10살은 족히 어린 애랑 만나신건 뭐였든간에 쪽팔리시는거에요..그리고너는 날 속인거고 소문내라 .나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라고 말하세요. 어른으로서 대응하면 되죠.협박거리도 안되는데 발 동동 구르니까 협박거리가되는거고요. 당당하게 대하세요.
ㅗㅜㅑ(215.84)27분 전
경찰에 신고하세요. 소문 두려워하다 평생 시달릴 겁니다. 그리고 남의 얘기 일주일도 안가요.
ㅋㅋ(108.209)13분 전
둘중에 하나죠 떄마다 불려가서 욕구 대상이 되거나 경찰에 신고 하거나...
ㅇㄹㄹ(111.198)8분 전
협박은 스토킹하고 다릅니다. 가능하면 증거 마련해서 신고하세요. 여의치 않으면 증거없어도 신고하고요. 이걸가지고 주위에 알리면 그것또한 신고 하세요
ㅗㅜㅑ3분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라서 쓰니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게 맞지 남자가 원하는대로하면서 서서히 관계를 줄여나가는수밖엔 없을거같은데
ㅈㅁ(219.73)방금
이미 준거보면 생긴것도 괜찮았던거네 ㅋㅋ걍함줘라 어린애랑 만나면 너도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