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대형기획사의 소중함을 이제야 깨달았다는 아이돌
대형기획사(JYP)의 보호를 회사 나오고 깨달았다는 갓세븐 제이비
(오 근데 제이비 폼 다 돌아왔네 ㅎㄷㄷㄷ)
소속사 사장님과 박진영도 늘
제왑이라는 큰 우산 아래 있어서 너희들이 보호를 받는거라고 늘 말씀하셨는데
그 당시엔 그 우산이 시야를 가리는 것 같고
마냥 보호 받는 것보다 경험을 꿈꿨고 그 길을 선택했던 제이비
응 그르치
밖에 나가서 고생해봐야 집이 좋은지 알지 뭐든
그리고 솔직히 뭐든 대감집이 최고지ㅋㅋㅋ
ㅇㅇ 이게 진리고
퇴사하고 개인사업 차렸을 때 느끼는 그 기분이겠지
원래 험한세상에 던져져봐야 감사함을 깨닫는거임 ㅎㅎ
그래도 감사했던거 알고 잘하나보닼ㅋㅋㅋ
저렇게 마음 먹기 쉽지 않은디 ㅠ 대단하네
난 솔직히 제왑에서 솔로 보고싶었는데 아쉬움 ㅠㅠ
물론 본인색깔을 자유롭게 표현하기위해 나갔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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