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담배피는 엄마

ㅋㅋ(229.202)· 2026.07.13 04:53· 조회 0
안녕하세요. 41살 된 여자입니다. 미혼이고 엄마랑 둘이살고있습니다. 오래됬어요 집에서 담배를 피십니다. 하루에 한갑정도는 피시는거 같아요 괴롭습니다. 엄마방 옆에 작은 창고처럼 생긴곳이있는데 거기서 핍니다 저희는 12층짜리 아파트입니다. 창고안에는 휴지도 있고 겨울용품도 있고 한번씩 들어가야하는데 냄새때문에 너무 싫습니다. 냄새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화도 내보고 싸워도 봤는데 제말은 듣지 않아요 얼른 독립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대출이라도 받아서 나가야할까요? 여름이라 냄새도 잘안빠지는데 창문도 열어두고 집에 강아지도 있어요 털에 냄새가 베겨서 너무 화가납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요? 이전에도 항상 저런식이였어요 부끄러워서 어디 이야기도 못하겠고 하 진짜 같이살기 너무 싫습니다.
댓글 8
ㅇㅇㅈㅁ(107.248)1시간 전
어머니를 모시고 사시는걸까요 독립을 못해서 어머니한테 얹혀사시는 걸까요? 전자라면 집안에서 못 피우시게 하는게 맞고 본인이 얹혀사시는거라면 독립하시옵소서~
asd(169.198)46분 전
옥상에 올라가서 피우면 되지만 . 문이 잠겨있을것 같고 12층 복도 맨 ~끝까지 올라가면 창문 있죠 ? 거기서 피우라고 해요 . 계단오르기 운동도 하고 얼마나 좋아
ㅎㅋㅇ(129.24)38분 전
그정도로 싫으면 원룸이라도 알아보고 나가면 되지요 41살이신데 월 30~50은 있을거 아닙니까.. 어머님 집이면 어쩔수 없이 맞춰야한다고봄
ㅅㅅ35분 전
위층 집들은 뭔 죄냐. 그거 냄새 전부다 올라온다. 아파트 실내흡연 햐면 다른 집들도 지옥된다고
ㄹㅈ34분 전
아파트 경비아저씨 한테 신고하세요. 아파트내에서 피면 벌금나오지않아요? 그럼 고쳐질수도~ 나가서 피우시라고~
ㅇㅂ26분 전
41살에 엄마집에서 얹혀 사는게 더 이상하네
gg(203.236)24분 전
적당히피시징
drhr11분 전
창고까지 냄새 배는건 선 넘었지 솔직히 강아지 털에까지 베면 답없다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