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잘못한 걸까 아니면 정당한 걸까
직장을 다니고 있고 아기가 고열이 5일과 6일 유지 중이야. 글쓴이 직장은 6일 7일 8일 대부분의 직원이 투입되어야 하는 일이 있어. 와이프도 그렇고. 아기 고열로 인해 와이프는 직장에 겨우 부탁해 6일 하루 휴가를 썼고, 나도 직장에 겨우 부탁해서 7일 하루 휴가를 쓰거나 대신 근무해줄 사람을 구해서 대신할 수 있어. 대신 근무할 사람을 구하려면 당장 내일이라 빨리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야. 회사 사림들에게는 다른 사람을 구해서 근무를 부탁하는게 매우 좋은 것이고. 양가 부모님께 아기 보는 것을 부탁 못하는 상황이고.
이런 상황에 대학 때 친했고, 경조사 때 보면 언제나 즐겁게 이야기 하는 친구가 있어. 다른 회사지만 깉은 직종이라 어떤 상황인지는 잘 알아. 하지만 아기는 없는 사람이야. 이 친구에게 연락해 급함을 알리고(자세한 사황은 일리지 않음) 대신 근무해줄 사람 아는 사람 있는지 물었어. 그랬더니 중요하지도 않은 걸로 전화 했다는 식으로 짜증 섞인 말투로 "뭐야. 000나 000 한테 말해봐." 라고 하고 끊었어. 이렇게 말은 했지만 그랴도 잘 해결이 되어 고맙고 너무 급해 그랬다는 문자를 보냈지만 상대가 쌩까는 중이야.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을까?
댓글 4
zqe4시간 전
녹음한 게 있으면, 통화 내용 워딩을 자세히 적어봐요. 아이가 아파서 도움을 구한다는 전화인데, 상대방의 대응이 너무 뜬금없음. 이 글에서 언급되지 않은 디테일을 따져볼 문제.
ㅁㄴㅇ(123.42)3시간 전
이건 상대방 말도 좀 들어봐야 함. 아이가 아파서 대타를 구한다는데, 그런 식의 반응은 말이 안 됨.
ㅁㅁ3시간 전
걍 그 말투면 서운할만함
냥(242.199)2시간 전
애초에 저런 말투면 손절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