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친척 환갑 가세요?
제 시가는 진짜 전부 다 불러서요 시친,시외 할거없이 동기분들도 많으셔서 좀 힘드네요 자꾸 가자고 부르셔가지구..
다들 가세요?
댓글 10
ㅈㄹㄷㅊ(247.191)1시간 전
ㅋㅋㅋㅋㅋ 시골사람이냐 환갑은 무슨
ㄴㅇㅊㅅ(155.77)1시간 전
환갑은 자기 가족끼리만
rcz(199.123)40분 전
환갑 칠순 아무도 안하던데
ㅇㅅㅇ21분 전
시가쪽에서 볼땐 난 남편의 플러스 상품이고, 친정쪽에서 볼땐 남편은 나의 플러스 상품이니까 부모님들이 같이 가자고 하면 당연히 갈거 같고, 밥값정도 내고 올듯. 사실 우리집쪽이라 생각하면 삼촌이랑 숙모랑 나름 친해서 환갑잔치 초대해주면 나도 나쁘지 않고 겸사겸사 사촌들도 만나니 재밌기도 하고. 우리 부부는 서로 친인척 경조사 정도는 불만없이 가는 스타일들이라. 나도 시가의 경조사는 걍 불만없이 참석함. 참고로 환갑잔치는 안한다고 해도 그들이 잔치한다고 부르면 경조사에 포함된다 생각함. 여튼 걍 하루 멘탈 잠시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자애로운 미소만 짓고 앉아있다가 오면 되는지라 참을만함. 우리 양가 친인척들도 그닥 무례한 사람들은 없어서 나는 괜찮다고 봄. 그리고 이렇게 한번 무난하게 시가쪽 챙기면 쓰니네서 이상한일로 모이게 될때도 남편도 조용히 따라올테니까 좋지 않나? 어차피 부부로 살기로 했고 나 편한것만 생각하며 살기보다는 좀 불편해도 서로 참고 넘어가면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sj17분 전
왜 가요? 돈 내라고 부르나? 안간다고 하세요
ㅅㅅ12분 전
칠순도 잘 안하는데 환갑을 챙겨요?? 유별난다
ㅗㅜㅑ(174.190)7분 전
요즘 환갑을 안하는데...
ㅈㅅㅅ6분 전
ㅡㅡ; 요즘 환갑을 챙겨요??? 저흰 치인척 포함 요즘 환갑 전부 안하고 그냥 여행 한번 다녀오고 마는데... 요즘은 환갑 잔치 해도 욕먹는 시대인데 ;;
ㄱㄴ6분 전
환갑까지...ㅋㅋㅋ
ㅊㅅㄹ(159.18)4분 전
내부모, 시부모 생신만 챙기지 뭔 친척환갑까지 챙깁니까. 못간다하고 끊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