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초등학생도 안된 애가 사람들 지나가면 빤히 눈 뒤짚고 진짜 흰자만 보이는정도? 설명이 힘든데 어른이나 애 할꺼 없이 째려보는 남자애가 있는데 왜 그렇는걸까? 뭐에 들린것마냥 눈을 ㅋㅋ 오늘도 개네 엄마만 아니면 한대 쥐어박고 싶더라… 근데 누구한테 맞아도 한대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