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부정행위,상간남공무원,가해자공무원

ㅇㅇㅇ· 2026.07.13 14:06· 조회 0
경상xx서부청사 산림직 모씨 남의가정박살낸인간이 청렴을 논하는 공직자. ㅅㄱ남이 자기과오 거짓말로속여 자기죄까지 뒤집어씌우게하고 극단적인선택으로 몰고간인간이 여전히 철밥통유지한다지. 심지어 ㅅㄱ남 공무원이 자기결혼식때 만행 폭로될까 거짓말로 속여 극단적인선택으로 몰고간뒤에서 동료들 축의금받으며 뻔뻔히 깨끗한척 가정차렸다지 할수있는 소송 ㅅㄱ남손해배상소송, 거짓말로 사람속여 기망한 사기죄, 정신적피해보상까지 할수있는 모든 법적인 과정을 진행하려했다. 카톡이며 메모장등에 남아있는 증거와 그리고 ㅅㄱ남의 온갖 거짓말과 ㅅㄱ남의 민낯까지, 그런데 조용하니까 넘어가는줄아나보지. 뻔뻔하게 직장에서도 깨끗한척하며 집값이야기 아이 가지는 이야기하며 잘산단다. 이게맞는건가. 남의가정을 갈기갈기찢겨발리고 사람하나 우습게알고 산것도 죽은것도아니게 숨어살게하면서 정작 ㅅㄱ남 공무원 가해자 공무원은 뻔뻔히 잘산다지. 온갖증거를보니 그 ㅅㄱ남 공무원이 6급이라는 직위을이용해 공무원이랍시고 온갖 감언이설로 농락하고 속였던데. 가정도직장도잃고 목숨까지 잃을려고하는반면에 가해자는 이 좁은 지역바닥에 공무원이랍시고 떵떵거리며 잘산다는게 맞는건가.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더이상 고통을 줄수없어 기어이참고있것만. 소송을진행해야하나. 저런인간이 청렴해야하는 공무원이맞는건가. 공무원은 경찰에 사소한신고만들어가도 근무기관에 연락이 바로간다는데 법적으로 온갖만행폭로하고 사법기관판결문을 보내고 벌을 받게해야할까. 저런인간이 더뻔뻔하게 사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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