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이가 태어나고 책임감이 막중합니다. 애들이 아파트에서 뛰더라도 어른들이 좀 참을줄도 알아야하고 애들이 사고를 치면 훈계하기 보다 이해가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애들이 가르친다고 알겠습니까? 속좁은 어른들은 반성하고 아이들을 따뜻하게 포용할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속좁고 예민한 사람들은 아파트말고 조용한 산속에 사세요. 그러면 마음이 편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