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지도 않은 수업료를 내라하네요..

Zzxc· 2026.07.12 03:31· 조회 0
안녕하세요. 고딩자녀들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가 한 학원에 1년 넘게 다녔는데요.. 성적도 다니나 안다니나 똑같아서 선생님께 그만 다니겠다고.. 그동안 열심히 수업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6월말에 기말고사가 끝나고 7월달은 한번도 수업받지 않았는데(하루는 아파서 못감.오늘 그만둔다고 문자발송) 오늘까지의 2회분 원비를 내라는 문자가 왔네요.. 7월달은 학원에 가질 않아서 원비를 미납하고 있었거든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이 학원은 1년 넘게 다니면서 학교 수련회나 독감등 아파서 결석을 많이 했는데도 단 한번의 보강의 없었습니다..저는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다른 학원들은 이런 사유라도 보강을 다 해주거든요.. 선생님이 학원법을 운운하면서 받지도 않은 수업비를 내라하니 어떡해야 할까요?ㅜㅜ
댓글 12
ㅋㄷㅋ(237.148)1시간 전
법 이전에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학원은 개인과외가 아니라 단체생활입니다. 자녀가 결석하든 말든 학원은 그 자녀몫까지 수업을 준비합니다. 당연히 결석하더라도 수업료는 내야합니다. 수련회나 독감으로 아파서 결석을 했는데 보강이 없었다고요? 마찬가지로 학원은 개인 과외가 아닙니다 자녀 사정으로 불참한건 보강해줄 사유가 아닙니다. 그냥 쉽게 개인 사정으로 불참 = 수업료 내야하고 보강 불가 학원 사정으로 불참 = 수업료 일부 환불받거나 보강 받기
ㅎㄱㅊ1시간 전
하루종일 전화도 문자도 안왔으니 하루 요금 빼달라고 통신사에 요구 할 기세네ㅋㅋㅋ 동네 학원이라 비상식적인 요구하는게 너무 쉽죠? 기분 상하게하면 맘카페에 학원 정보 슬쩍 흘리면서 징징거리면 되니까ㅋㅋㅋ
ks1시간 전
어우 숨막혀….. 정신 차리세요 아줌마
ㄴㄷㅅ1시간 전
요즘 학원은 횟수로 돈 받음? 있는 수업을 지가 빠져놓고 왜 돈을 안내겠대? 아줌마나 아줌마 남편도 아파서 회사 못나가면 월급받지 마요.
ㅇㅅㅇ1시간 전
니 애가 아파서 빠진걸 왜 선생님이 시간을 내서 보강해줘야하니? 사고방식을 고쳐야할듯
ㄱㄱ(148.35)56분 전
엄마를 잘 만나는것도 복이야 하고 살았는데 진짜 큰 복이다. 아이야! 니 엄마 참 이상하고 쪼잔하다..
ekx54분 전
그 자리에 신규생 받았으면 돈을 벌었을텐데 그만둔다는 말 없으니 받지도 못하고 수업준비는 다 했고
ㅇㅇㅇ(150.182)39분 전
그냥 내세여~~~
ㄴㄴ24분 전
니 자식이 성적이 안오르는 이유는 니 사고방식 때문이다. 못간것도 니 사정 오늘 당일 통보는 노쇼! 7월에 그만둘 거였음 6월 말에는 말했어야지 맘충아
fxjc(144.240)23분 전
하루종일 전화도 문자도 안왔으니 하루 요금 빼달라고 통신사에 요구 할 기세네ㅋㅋㅋ 동네 학원이라 비상식적인 요구하는게 너무 쉽죠? 기분 상하게하면 맘카페에 학원 정보 슬쩍 흘리면서 징징거리면 되니까ㅋㅋㅋ
dd(117.69)22분 전
1년 동안 수련회를 가면 몇 번이나 간다고.. 결국 다 아프다 뭐다 해서 쓰니도 결석이 잦을 정도라고 하는데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는 게 더 이상하지 않겠어요? 보강이 법적으로 의무화도 아니고 잦은 결석마다 보강해 주는 걸 왜 당연하다 생각하지? 6월 말에라도 7월부터는 미등록하겠다는 사전 고지도 없이 7월도 벌써 열흘이 지났는데 당연히 일 수만큼은 지불해야죠 내지 않아도 된다 생각을 한다는게 더 의문임ㅋㅋ
ㄹㅂㄹㅂ21분 전
법 이전에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학원은 개인과외가 아니라 단체생활입니다. 자녀가 결석하든 말든 학원은 그 자녀몫까지 수업을 준비합니다. 당연히 결석하더라도 수업료는 내야합니다. 수련회나 독감으로 아파서 결석을 했는데 보강이 없었다고요? 마찬가지로 학원은 개인 과외가 아닙니다 자녀 사정으로 불참한건 보강해줄 사유가 아닙니다. 그냥 쉽게 개인 사정으로 불참 = 수업료 내야하고 보강 불가 학원 사정으로 불참 = 수업료 일부 환불받거나 보강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