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ㄴㄴ(111.209)· 2026.07.08 09:56· 조회 1
오늘은 어떤 아름다움으로 나를 설레게할지 무심코 웃는 찰나의 표정,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변하지 않는 진심 나는 그런 순간들을 하나씩 주워 담으며 조금씩 더 좋아하게 되었다 예뻐서 기억에 남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워서 오래 마음에 남는다 어제처럼 오늘도 기다려진다 오늘은 또 어떤 아름다움으로 나를 조용히 미소 짓게 할지
댓글 9
ff(112.130)1시간 전
그녀 놔준다면서 원래대로 그리워하넹
ㅂㅊㅇㅈ1시간 전
유난히 공기가 핑크빛이었던 어느날엔가, 종교도 없는 내가 한사람을 바라보며 세상의 모든 신에게, 제발..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해주세요, 라는 간절한 기도에서 시작된 기적. 운명의 신이었든, 어떤 우주의 힘이었든, 한번만 더 간절하게 바래본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끌어모아 그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건네줄 수 있게 해주세요.
ㅇㅇㅇ(206.232)1시간 전
왠지..당신 같은데.....
ㅎㅇㅂ1시간 전
오늘도 누군가는 누군가의 아름다움을 또 발견하겠네...
fxf53분 전
언제부터였어? 그 마음이..?
ㄴㄴ(185.215)48분 전
다시 보게 됐니
ㅇㅋ20분 전
지금의 넌 전혀 아름답지 않아
ㄱㄱ(199.174)방금
응 마음이 편안해 말에 가시가 없고 포근해
ㅇㅅㅇ(116.131)방금
이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