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 친구가 저를 멕이는 걸까요? 생각해주는 걸까요?
저는 25살입니다 대학 졸업후 취직을 못하고 집에만 있습니다 저랑 친하지 않은 저의 친구의 친구인 중고등학교 동창인애가 자기 아빠가 공장을 운영하는데 저한테 자기 공장에서 일하라고 했습니다
자기 엄마도 너가 일했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자주 보지않았지만 중학생때 이 친구 집에 몇번 놀러가서 이 친구의 엄마가 저를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친구는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늠 일인데 이제 그만 둔다며
간단하다고 그냥 커피 타주고 엑셀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간단해서 엑셀하기 쉽다고 하더라고요
이 친구와의 또 다른 일화를 말하자면
이 친구가 전에 저희 아빠가 운영하는 음식점에 외국인 친구를 데려왔던 적이 있습니다
외국인 친구가 저에게 이 친구랑 친해요? 라고 물어봤는데요
저는 얼버부렸고 이때 이 친구가 저에게
야 말은 똑바로 해야지 너랑 나랑 안 친하잖아 라고 했습니다
이후 저희 아빠에게 자기네 공장까지 음식을 배달해달라고 했는데 저희 아빠가 거리가 멀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저희 가게에 전화가 와서 배달해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거리가 멀어 안 된다고 하니
ㅇㅇ이친구라고 배달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는 배달을 해줬다고 합니다 (저희 음식점은 다른 손님에게도 배달 비용을 받지 않는 매장입니다)
그리고 어떤 동창 친구의 결혼식에 가야하는데 저와 다른 친구가 차가 없는걸 알고 다른 동창인 친구가 ㅇㅇ이와 ㅇㅇ이도 같이 태워줄수 있냐고 이 친구에게 물어봤다고 합니다
이 친구는 다른 동창친구 2명과 이 친구의 차를 타고 같이 가기로 한 상황이고 같이 가기로 한 친구 중 하나는 저와 친한 친구입니다
그러고나서 이 친구가 저에게 직접 카톡으로 자기 엄마가 그날 어디 데려다달라고 해서 못 태워준다고 했습니다
이 친구가 자기 공장에서 일하라고 하는 말이
저를 멕이는 걸까요? 생각해서 말해주는 걸까요?
댓글 1
ㄴㄴ(116.13)35분 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 일자리가 마음에 들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