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화명동 LG유플러스 폭행사건*** 꼭 읽고 널리 퍼뜨려주세요***

ㅅㅎ· 2026.07.14 12:07· 조회 160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2월 9일에 부산 북구 화명동에 있는 LG 유플러스 매장 내 직원 휴게실에서 LG본사 교육을 듣던 중 선임직원에게 폭행 당하고, 점장에게 협박 당하고, 회사는 책임 회피하는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우선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현재 화명동 주민이며, 경찰시험과 법 관련 공부를 한 적이 있고, 해당 사건으로 인해 법무법인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 일한 적이 있는 전직 선생님이었던 모범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또한 아버지는 해병대 이셨고, 친구이자 제부는 현직 해군 장교 소령이며, 동생은 아동치료사이고, 아버지와 제부는 대한민국에서 주는 상을 다수 받은 사례가 많은 모범 집안이자 국방 집안입니다. (해당 글을 먼저 상세히 적는 이유에 대해서는 사건 전체를 읽어보시면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 우선 저는 일을 잠시 쉬는 동안에 알바거리를 구하기 위해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통신사 해킹사건으로 통신사 여러 곳을 알아보며 상담을 받다가 해당 매장으로 전화가 연결이 되었고 상담사와 상담 중에 제가 일을 구하고 있어 현재는 폰 변경 등은 어렵다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을 구하고 있으니 하는 말인데 본인 회사도 현재 신입직원을 구하고 있으니 면접을 보러 오면 어떻겠냐며 물어왔고 조건은 아무것도 안 해도 3개월간 180만원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선 저는 개인적인 스터디를 진행중이었고 프리랜서로 맡은 일이 있어 보류를 하다가 통신사 상담을 받아볼 겸사 해서 면접을 보게 되었고 2026년 1월 12일 부터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근 첫 날부터 모두들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으나 여자 선임직원 한 명은 저를 째려보는 등 첫 날부터 말 끝에 욕설을 내뱉는 등 제가 지나갈 때마다 째려보며 위협을 해왔고 텃세를 부렸습니다. 첫 날 회의 시간에도 점장이 여자 선임직원에게 텃세부리지 마라고 이야기 할 정도였습니다. 이는 모든 직원이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점장(남), 부점장(남), 선임직원(남)1, 선임직원(남)1, 선임직원(여), 신입직원(남)이 일을 하고 있었고 모두 인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남자 선임직원에게 여자 선임직원이 저를 욕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은 적도 다수 있었습니다. 처음 직장에 들어와서 다들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저도 인사를 잘하고 서로 좋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유독 사회성이 떨어지는 듯한 선임 여자직원은 청소도 잘 안 하고 잦은 지각에 손님 대하는 태도도 좋지 않았습니다. 타 직원들과 대화를 하다가 여자 선임직원의 과거도 듣게 되면서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닌 사람으로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옆 매장에 있는 여자 선임직원 남자친구라는 사람도 평상시 저에게 위협을 가하는 행동을 다수 한 적이 있습니다. 사건 당일 2026년 2월 9일 오전 10시 경, 저는 회사에서 승진을 하는 LG본사 교육을 듣고 있었고 이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었습니다. 자료가 필요해 남자 목격자 선임직원에게 자료 제출도 부탁한 상황이었고 저는 줌으로 비대면 교육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역시도 여자 선임직원이 업무를 방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사건 당일도 역시 상대방은 지각을 하며 제 교육에 방해되는 행동을 했고 직원 휴게실 문을 쾅 닫고 나갔습니다. 이에 저도 재차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와 제게 말을 걸며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손님 있는데 뭐하는 거에요? 문 왜 세게 닫아요? 장난해요?' '너가 먼저 세게 닫지 않았니?' '아니 뭐 하는 거냐고요, 왜 문을 세게 닫냐고요' '너가 하는 건 괜찮고, 내가 하는 건 안되니? 너가 먼저 세게 닫았잖아' '아니 뭐 하는 거냐고요, 손님 있잖아요' 논리도 없이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저보다 13살이 어린 선임직원.. 평상시에도 어린 애로 보고 있어서 기 싸움 걸어오는 것도 유치하고 제가 하는 일 방해하고, 타직원들과 대화할 때 말 짜르기, 제 출근 날짜 누락시키기, 제 험담하고 다니기, 툭툭 치고 다니기 등등.. 가소롭고 상대하고 싶지도 않은 대상이었기에 전혀 개의치 않고 상대하지도 않고 제 일 만 묵묵히 해왔습니다. (타 직원의 말로는 고교 자퇴생에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닌 아이라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대화 수준 자체도 맞지 않아 더 이상 상대하고 말 받아주고 싶지도 않고 밖에 손님도 계시고 교육도 들어야 했기에 그만 나가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저는 이 상황을 종료 시키려고 문을 닫고자 오른 팔을 뻗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제 팔을 먼저 손으로 세게 치며 선제폭행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반사적으로 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정당방위로 상대방의 어깨를 밀쳤습니다. 이때부터 상대방은 제 멱살을 잡고 저를 cctv 사각지대인 의자 구석으로 강하게 밀고 들어가 저를 넘어뜨린 후 저를 일방적으로 폭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넘어진 채 도망가지도 못한채로 꼼짝 없이 의자 구석에서 폭행당했습니다. 남자 선임직원이 상대방을 계속 손으로 하지 말라고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폭행은 꽤 오랜 시간동안 이뤄졌습니다. 저는 그 결과 두피가 다 뜯겨 피가나고 진탕, 타박상, 염좌, 목뒤 부터 허리까지의 통증, 손목 부상, 발목 부상 등을 입으며 통증이 심했습니다. 저는 트라우마와 공포에 휩싸였지만 이전 직업이 선생님이었던 만큼 상대 어린 아이를 달래 듯 조곤히 타일렀습니다. '너 내가 만만하니?' '그래 만만하다 씨발년아' '내 머리에서 손 놓아' '...' '이윤X, 손 놓아라' '...' '다시 한번 이야기 한다. 언니 머리에서 손 놓아라' 상대방은 끝까지 제 머리채와 멱살을 놓지 않았고 제가 계속해서 타이르듯 이야기 하는 도중에도 제 머리를 여기저리 야금야금 뜯으며 슬며시 머리를 놓았습니다. 마지막 까지 제가 하는 말에 이렇게 말하더군요 '내가 이전에 너 나이를 가르치던 선생이야' '선생은 무슨 시발' 이전 선생님 시절에 이런 아이는 처음 보았으나, 선생님으로서 상대방을 평가해보자면.. 상대방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고, 집에서 할 행동과 사회에서 할 행동을 구분할 줄 모르는 아이였으며, 손님이 있을 때에도 말 끝마다 욕설을 하고, 남자직원들과 담배를 피우고 어울려다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추후에 범죄기록지를 보니 이미 청소년 시기때부터 범죄를 저질러 온 범죄자였고, 해당 사건에도 스토킹 죄명으로 수사를 받고 있었으며, 저를 때린 행동까지 재범을 저지른 범죄자였습니다. 문신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상대방의 팔에도 문신이 있었고 상대방 남자친구는 온 몸에 깡패 문신이 있었습니다. (끼리끼리 사이언스..) 아무튼.. 폭행이 마무리되고 시간이 흐른 뒤 점장이 출근을 했고, 면담 요청을 했으나 무시 당했고, 점장은 폭행사건 핵심 목격자인 남자직원이 상대방을 간단히 말리었으나 해결되지 않자, 해당 폭행이 일어나고 있는 휴게실을 나가서 점장에게 상황을 보고하는 전화를 했고 점장은 실시간으로 CCTV로 상황을 보고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CCTV보니 남자 선임직원은 적극적으로 상대방을 뜯어 말리지 않았음을 인지했습니다. 그저 손으로 상대방 팔을 톡톡 치며(이건 폭행당하고 있어 보지는 못했고) '그만해~ 그만해 윤X야, 제발 그만해, 손 놓고 제발 말로 해' 라고 하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회사 대표 및 본부장, 이사, 팀장 등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고 추후에 들었습니다. 사건을 감지하고 해당 인원들이 모두 화명동 지점으로 출동했었습니다.(본부장 제외) 저에게 먼저 상냥하게 인사를 했을 정도면 상황 파악 완료죠. (이미 상대방은 사고를 많이 친 직원으로 유명하다고 들었음) 당시에 밖에 손님이 계셨기에 또한 교육을 듣고 있었기에 회사에 피해주고 싶지 않아서 저는 아픈 허리를 붙잡고 급히 통증이 있는 오른손을 붕대로 감쌌습니다. 머리가 뜯긴 것, 피난 것 등 사진을 다 찍어 놓았고 저는 바로 문자로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회사 돈이 들어간다며 한 번에 합격해야 한다고 들었고 중요한 승진 교육이여서 우선 아픔을 참아가며 교육을 들었습니다. 저 역시 회사에 피해주는 걸 원치 않았구요. 아픔을 참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파출소를 통해 경찰서로 갔습니다. 경찰서에서 상담을 받고 상해죄로 고소를 했고 다시 끔찍한 일터로 돌아와 교육을 마저 들었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저녁이 되었을 때 쯤 점장이 면담요청에 응했습니다. 또 그 끔찍한 폭행이 이뤄진 장소에서 둘만 남겨진 채로 면담이 이뤄졌습니다. '면담 니가 하자며 내용 뭔데? '네, 상대방 민사로 고소해도 되요? '응, 된다.' '어떻게 하면 회사에 피해 안 가요?' 이 때부터 점장은 어떻게 하면 회사에 피해가 가는 지로 알아듣고 저를 협박하기 시작합니다. '니가 저 애를 고소 했으니, 나는 너를 고소할 수 밖에 없다. 이건 일방적인 통보다.' '저 직원은 그만둔다고 안 했다. 나는 니만 영업방해죄로 고소할 거다.' '내가 지금 녹음하는 거 유리하게 잘라서 니만 고소할 거다.' '저 애는 직원이고 직원 보호해야 해서 저 애는 고소 안 할거다. 직원보호다' '니는 그만 두니까 직원 아니니까 고소할 거다.' '퇴사서 빨리 써라'(강요) 상대방이 먼저 시비를 걸고 선제폭행을 해서 일어난 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원을 보호한다며 저만 영업방해죄로 고소한다는 점장의 협박성 발언. 매장 최고 관리자 점장과 신입직원의 상하 수직 관계에서의 강요 등은 폭행이 이뤄진 그 장소에서 이뤄졌으며 공포감을 느끼고 위협을 느꼈습니다. 저 몰래 녹음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직원 유리하게 도와줄거고, 니는 불리하게 할거다.' '회사에서 대화한 텔레그램 다 지워라'(처음엔 증거자료 있는 텔레그램 자체를 삭제하랬음) 이렇게 저는 해당 매장에서 폭행을 당했고, 위로는 커녕 협박까지 당했습니다. 퇴사서를 빨리 쓰라는 점장의 강요에 퇴사서를 반 강제적으로 쓰고 도망치 듯 나왔고, 10부터 8시까지 근무를 하는 풀 강도의 업무를 마치고 배가 고파 간단히 음시점에서 저녁을 떼우는데 음식점이 너무 따뜻했는지 (해당일은 2월 9일 겨울이었음) 긴장이 풀리면서 구타 당했던 몸이 더 아파오며 움직이기 힘들었고 호흡 곤란 상태가 왔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아무 상가에 들어가 잠시 소파에 기대어도 되냐 여쭙고 119를 불러 구급차 안에서 상당 기간 응급처치가 이뤄졌습니다. 저는 바로 병원을 가고 싶었으나, 당시 보호자가 없어 집으로 귀가할 때가 걱정이 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지 못한 채 집으로 귀가조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 온몸이 아프고 심각한 정신적 충격으로 하루종일 침대에서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2월 11일부터 병원 행세를 지게 되었고 7월 14일 현재 까지 치료중에 있습니다. 후유장애이지요.. 멀쩡하던 허리는 디스크탈출로 추간판장애 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하여 신경성형술1회 신경차단술2회를 진행했으며 현재까지도 약물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 중에 있습니다. 병원비만 800만원이 넘어갑니다.. 돈 벌러 갔다가 돈도 못 벌고 폭행 당하고.. 월세도 밀리고 상대측들은(회사 및 가해자들) 거짓말을 해서 노동청 임금체불도 안들어오고 거짓자료를 내고 제가 먼저 때렸다는 거짓말 등을 하덥디다. 또한 LG유플러스도 해당 일에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명백한 상해가 맞기 때문에 상해죄로 고소했는데 폭행죄로 내려서 송치되었는데 형사가 '니가 아무리 상해진단서 낸다고 해서 상해죄가 될 것 같냐, 폭행죄로 내려 송치하는 건 내맘이다', '변호사 누구냐, 바꿔봐라!' 라며 폭행죄로 내려 송치를 하는 등.. + 공문없이 제 담당 의사에게 구두로 전화해서 환자 상태 물어봄(여기서 개인정보법 위반 + 오진한 의사로 인해 폭행죄로 내려간 핵심) 검사는 저의 상해진단서를 누락해서 상대방을 고작 약식기소 70만원에 기소하지를 않나..(징계사안) + 국민 기망을 하며 전화를 끊어버리지를 않나.. '원래 약식기소는 그런거에욧! 저는 자료 다 법원에 보냈어욧!!' '도대체 폭행죄랑 상해죄가 뭐가 달라요? 상대방 죄 받았어요' '상해진단서 누락된 거 맞아서 제가 법원에 추송서로 다 보냈어여~' 법이 소위 ㅈ같아서 공소장 변경이 안됩니다. 상대방은 솜방망이 처벌되서 날뛰고 다닙니다. 저는 119를 부르는 큰 상해를 입은 반면, 상대 재범 범죄자는 해당 사건일 웃으면서 가해자들과 피시방 갔습니다. 다음날도 멀쩡히 출근하며 일상생활 했고 저는 오늘날 까지도 병원 다니며 치료 받고 있습니다. 형사? 검사? 둘 다 수사 엉망으로 대충 해놓고 피해자는 울고 가해자는 웃는 수사해놓았습니다. 앞 부분만 보고 단순 쌍방폭행으로 잡아서 간단 사건으로 만들어 신임들 한테 맡긴 복잡한 사건. *형사 cctv원본 확보X / 폭행사건에서 빠질 수 없는 목격자 진술 확보X *공문없이 피해자 의사에게 전화해 구두로 환자 상태 물어봄 *검사 피해자 상해진단서 누락한 채 가해자와 피해자를 같은 취급하여 약식기소 70만원 결정 *공소장 변경 불가능. 상대 범죄자 솜방망이 처벌됨. *형사, 검사, 판사 모두 CCTV증거보전 거부 *실제 확보한 CCTV는 회사에서 제출한 조작된 사본 영상 *에스원 측 원본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말함 *약식기소 상 서류만 보면 상대 범죄자는 하루만에 가짜 3주 상해진단서 제출, 피해자는 오진한 의사로 2주 상해진단서만 들어가서(3주 상해진단서 누락) 오히려 피해자가 상해를 더 많이 입힌 것처럼 반대로 해놓음. *현재 형법 상으로 죄명을 올릴 수 없어 피해자가 상해죄로 고소한 것을 수사관들이 부실 수사, 누락 등으로 폭행죄로 내린 것을 다시 상해죄로 되돌릴 수가 없음. 검사? 제 상해진단서 누락한 거 제가 끝까지 추궁해서 누락인정했고 검사들끼리 쉬쉬거리며 제 식구 감싸기 짓 하더군요. 해당 신임검사 상대로 진정서 넣었는데 그 사건 맡은 검사가 계속 무한 미제로 남겨두고 이 검사도 국민 기망하는 녹취록 다 있습니다. **사건 요약** -범죄자에게 폭행당함 -반사적으로 방어하느라 어깨 밀침 -추후 범죄자는 나를 CCTV 사각지대로 밀어 넘어뜨려 일방적으로 폭행함 -피해자인 나는 두피뜯김, 우울장애, 추간판장애 등으로 현재까지 치료중 -당시 본인은 119 부름 -당시 상대방은 웃으며 피시방 감 -상대방은 가짜 상해진단서 하루만에 3주 끊어옴 -형사가 상해죄로 고소한 걸 폭행죄로 내려 송치함(이것도 내용 많음) -검사가 피해자 상해진단서(3주짜리)를 누락해서 기소함(징계사안임) -상대 범죄자 솜방망이 처벌됨 -전직 선생님, 재범 저질러온 범죄자 같은 취급해서 약식기소 70만원 해놓음 -약식기소만 보면 범죄자가 더 많이 상해입은 것처럼 해놓음 -범죄자는 이미 솜방망이 처벌로 고작 약식기소 폭행죄 70만원됨. 못 바꿈 -피해자는 반사적으로 정당방위 상대방 어깨 밀침은 인정하나 같은 취급 70만원 인정 불가로 정식재판 청구하여 진행 중 -회사, 가해자들 모두 책임 회피 및 부정 중 -추후 국가배상청구소송 진행 예정 결론 : 수사 개판 장윤기 사건은 경찰이 은폐했죠? 제 식구 감싸기로? 제 사건은 검사가 은폐하고 제 식구 감싸기 한 사건입니다. 현재 피해자는 너무 억울하여 피해자에 대한 정식재판을 청구한 상태(국선변호사 선임)이며, 추후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들어갈 예정이다. 사건이 널리 알려지기 바라는 바이다. *인스타그램 아이디 lawsu367 **디엠환영** 취재 환영합니다. 대박사건입니다. 얼른 데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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