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안상호 대정친목회 소속(내선일체 추진 중인 이완용이 주축인 엘리트 모임) 조부 안부호 소록도 근무와 관련된 논란 부친 안병문 딸에게 보낸 편지: "이 정도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세월이 우리 쪽이 되어줘서" 본인 하영 가문 자랑 반복 언급 (광복절 직전부터 최근까지 드러난 파묘 논란을 지켜본 네티즌들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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