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더 작고 섬세하게 만드는 종이 땅꾸들
처음엔 1:35 스케일 티거
A4기준 1:50을 A5에 복사해서 만든 마우스 이후로도 저 스케일로 만들기 시작했음
점점 사소한거에 신경 쓰기 시작했음
스트라브 103 같은경우에는 서스펜션 움직이는거 최대한 따라했음
4호 h형같은경우에는 바퀴 지름이 5미리라 작아서 고생했었음
판터 같은경우에는 처음으로 궤도를 하나하나 만들어보고, 최대한 깔끔하게 만드는걸 목표로 했음
그리고 2년이 넘게 완성을 못시키고 있는 비운의 3돌같은경우
판터는 궤도 폭이 그래도 8~9미리 정도는 되었는데 얘는 폭이 5미리다보니 더 고생했고 돌격전차다보니 머리가 안돌아가서 주포라도 최대한 디테일을 살려보자 해서 별건 아니고 피스톤운동이 가능하게 만들어줬음
궤도도 움직일 수 있게 만들다보니 기동륜도 돌아가야겠단 생각에 어케 돌리지 고민하다 2년이 지나간 녀석임ㅠㅠ
마지막은 지금껏 만든 종이 땅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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