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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코트 없는 코트 바리후기

ㅎㅇ(151.149)· 2026.07.14 05:10· 조회 1375
안녕 나 와와치 어제 약속이 있어서 코트바리를 못갓기도 하고 나 오두바이 입문시킨 친구랑 진짜 오랜만에 시간이 맞아서 같이 바리가기로 햇는데 코트횽이 간 코스가 좀 맛있어보여서 돚거 좀 했음 고증을 맞추기 위해 9시에 모였는데 코트 언제옴? 끝가지 안오더라 그래서 버리고 출발했는데,,,,,,, 가다가 납작 만두 댈뻔햇삼 돌았는데 트럭은 깜빡이 안키고 잇으니까 당연히 직진일꺼라고 생각했고 화살표 보고 직진 못하나? 싶어서 네비에 표시된거 보고 고개 올리니까 ㅅㅂ 밀고들어오고 있엇음 내 잘못인가? ㅇ앵간하면 화 안내는데 화 잔뜩낫엇음 백발 할아버지시던데.... 근데 머 이미 일어난 일이고 살긴했으니까 넘어가기로 함,,, 게다가 더 슬픈건 코스에 잇던 돈까스집 갈라햇는데 매월 2,4 번째 일요일은 휴무더라 사실 이게 목적이엿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아무도 안안려준거야 더워 죽겟는데 휴무인것도 서글퍼서 먹을거 없나 햇는데 바로 옆에 냉면집 잇길래 먹으러왓는데 맛은 생략하겟슴.............. 그리고 블랙바트 도착 사장님이 말 걸어주셔서 간단하게 얘기하고 3층올라가서 커피 먹는데 나랑 똑같은 십덕 매쉬티입은 사람 들어오길래 커플티농 ㅋㅋ 하고 잇엇는데 글마엿삼 ;;;;; 덕분에 같이 앉아서 입토바이도 좀 털고 하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겟더라 남정네 3명이상 모이면 군대얘기로 자연스럽게 빠지는 건 ㄹㅇ 국룰같음 대화 넘 즐거웟어요 가지고 싶은 썩차랑 100마리 잃어버린 댕댕이도 잇엇삼 같이 얘기하던 글마가 김포함상공원 갈만하다햇는데 정비때문에 관람을 못한다는겨 그래도 온김에 가보자하고 가는데 가는 길에 들어갈 수 잇는 배가 잇어서 마감전에 후딱 구경함 펄럭 관람료 3천원이엿는데 ㄹㅇ 재밋엇음 사진도 한방씩 찍어줫삼 나가는 길에 이렇게 생긴 길 짱 많앗는데 ㄹㅇ 일본느낌 낭낭하게 나서 기분 좋앗음,,, 강화도 탈출해선 부천에서 그냥 보이는 대패고기집와서 단백질 충전좀 햇삼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넘 힘들더라 오두바이도 넘 힘들어햇어.. 마지막으로 친구가 패닝샷 찍히러 가고 싶다고해서 잠수교에서 음료수한캔하고 담배 몇대피면서 오두방구경하다 빠바이 햇음 집오는 길 후딱왓다 오랜만에 진짜 즐거운 바리엿섯어 근데 너무 덥더라 집도착하니가 빤쓰까지 젖엇엇음 출처: 바이크 여행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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