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도용된 계정을 이용해 전국 707개 업체에 대한 허위 후기를 28886차례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확인한 광고 의뢰업체 가운데 병원이 34.5%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