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내용보기] 저 쇼츠 영상 댓글 반응이 심상치 않네요. 아침에 봤을 때 댓글이 800개 정도였는데 지금은 1400개를 향해 갑니다. 댓글 대부분이 그동안 정성호 장관을 잘못 알고 있었다고 사과하는 내용입니다. 최근에 장윤기 사건 등으로 보완수사권 폐지의 미래가 그려지면서 여론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