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시골 감나무밭 약 치고 온 썰

ㅋㅎ(151.28)· 2026.07.11 04:53· 조회 0
금일 아침 06:30 출발하여. 약 다 치고, 밥 먹은 후 씻고 맥주 한잔 걸치니 시원하고 좋네요. ㅎㅎ 우수 담통에서 물 뽑아 올리기. 이정도 경사의 산길이라 왕복 열댓번 오르내리락 했더니, 강제 하체 조지는 날.... 아직 시기가 시기인 지라. 씨알이 굵지는 못하고. 아직 요래 애기애기 합니다. ㅋㅋㅋㅋ - 반전 - 사실 저는. 감 못 먹음. 감 먹으면 한 일주일 똥 못 쌈. 내 땀과 열정은 어디로 가야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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