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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의 꿈은 종북 세력, 반국가 세력을 찾던 반란 수괴 윤석열이었나.

Ook· 2026.07.24 14:03· 조회 283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82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84972 김민석 후보의 발언이 연일 구설수가 되어 민주당의 이미지를 시궁창에 쳐박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자멸의 길로 들어선 국민의힘이 가여워서였을까요?? 아니면 그의 수준이 그 정도여서일까요?? 깜도 안 되는 양반을 민주당에서 품어주고 국회의원에 총리까지 됐으면 겸손하고 또 겸손했어야 하는 데 권력이라는 것이 눈을 멀게 하는 모양입니다. 이런 자가 민주당의 당대표로 어울리는 지 다시 한 번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희대의 강간범, 좌우를 넘나드는 진성 빨갱이인 다카기 마사오를 스마트한 독재자라고 하지를 않나.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을 정권 연장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지우려고 하고 있죠. 이렇게 해서 얻을 수 있는 게 무엇인 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진짜는 며칠 전에 있었습니다. "이번 전대의 본질은 결국 위장한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대회전"이라고 적으며 신천지의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어 20일 열린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도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 이라며 민주당을 위헌 정당으로 몰아 넣었을 뿐만 아니라 반란 수괴 윤석열 씨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을 반국가 세력으로 규정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 건은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민주당의 가치를 헌신짝 취급하는 자는 정치인이 될 자격이 없어요. 반드시 당원분들의 손으로 심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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