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LG가 30년 전에 만들었던 가정용 급속 과실주 제조기

ㅂㅅㄴ(240.197)· 2026.07.20 19:16· 조회 209
짧으면 8시간, 길면 24시간 안에 과실주를 뚝딱 비결. 내병(밥솥으로 치면 내솥)에 재료랑 설탕, 소주 넣고 24시간 기다리면 됨. 지금이면 난리나는 음주시 효능 표기 (참고) 그리고 특이한 참깨주 의외로 전통주였음. 현재 시중에서 양산되는 제품도 있기는 있음. 자 드디어 각 병 당 하루 또는 8시간만에 만들어진 술. 하루만에 만들어진 담금주인데 향/맛 전부 합격점. 좌 : 1년 숙성 살구주 / 우 : 하루 제조 살구주 당연히 비교는 안 됨. 하지만 급속 과실도 나쁘진 않다. 정도. 대충 이정도만 소개하고 자 그럼. 어차피 원리는 밥솥 보온 모드랑 별반 차이 없는 거 아니냐? 해서 시도해 봤는데 알콜이 다 날아갔다고 함. 근데 내 생각인데 금성 제조기는 밀폐된 내병을 달구는 방식이고 밭솥은 그냥 개방된 내솥을 달군 거니 당연하지 않겠나 내병에 담아서 밥솥에 넣었으면 그래도 조금은 다르지 않았을까 싶음. 암튼 결론 1. 당연히 장시간 숙성시킨 술과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다. 2. 하지만 단시간 안에 나쁘지 않은 결과물을 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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