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모 재벌2세가 20대 후반에 18살먹은 린다김이랑 살림차렸죠
논눼도 아니고, 20대 후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그리고 와이프가 이쁜 자식을 낳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기에...
18살먹은 고딩이었던 린다김에게 집 구해주고 들락거렸죠.
한참 재미보다가, 신문사 사장이었던 장인에게 걸린 후
불같은 성격의 아버지에게도 전해져
조낸 깨지고 헤어졌음.
린다김의 자선전 \'코코펠리는 쓸쓸하다\'에 나오는 내용임.
그 재벌2세가 누구인지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절대 실명을 신문에 내지는 못하죠.
우리나라 원조교제의 원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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