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8년 만에 원수를 갚은 우크라이나군

ㄱㄱ· 2026.07.17 00:32· 조회 10886
8년 전 국제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케르치 해협 사건'의 주범 러시아 해경선 '이줌루드(Izumrud, 에메랄드) 호' 당연하겠지만 당시 아무런 힘이 없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반격은커녕 제대로 된 항의조차 하지 못했음 ㅇ 8년 전 우크라이나 해군의 낡아빠진 예인선을 쌍욕까지 시전하며 몰아붙이는 이줌루드 호 이후 몸통박치기까지 시전해 우크라이나군 함정은 너덜너덜해지고 선원 24명은 전원 러시아에 끌려가 억류당함 그리고 8년 후 오늘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에 말 그대로 반갈죽 나 찢어져 버린 이줌루드 호 심지어 이줌루드 호가 격침당할 당시 정박해 있던 곳은 푸틴이 가장 아끼는 소치 별장 바로 앞바다 군자의 복수는 8년이 지나도 늦지 않았노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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