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블루아카) 불법문학) "가끔 선생님께서 뿅뿅거릴때가 있죠."
"전 가끔 생각한답니다.
선생님의 배란 알람음이 그런 소리인가 싶기도하고"
"...토끼 흉내에 어디서 그런 괴랄한 단어 선정이.."
"한번 손가락 넣을때마다 뿅
10번째엔 뿅뿅..."
"미요. 오랜만에 집중 면담하시죠-?"
"앗 1:1 개인 면담인거죠?"
"후유도 같이 와요. 보호자 면담이니까"
"걔가 왜 보호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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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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