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미지스압 ) 후쿠오카 기온 야마카사
귀국하고 집에서 사진 리사이즈 랑 페디 넣으려고 했는데
호텔 체크인을 15시에 해준다고 해서
근처 스벅에서 폰으로 작성함
1. 축제를 하는 이유 (유래)
하카타 기온 야마카사는 1241년(가마쿠라 시대)에 시작되어 78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역병 퇴치와 무병식재: 당시 하카타 지역에 전염병이 크게 유행하자, 죠텐지(承天寺)를 창립한 승려 쇼이치 고쿠시가 성수가 담긴 통을 들고 가마를 탄 채 마을을 돌며 기도를 올리고 성수를 뿌려 마을을 정화했습니다.
봉납 행사: 이 행사가 계기가 되어 이후 하카타의 총진수(지역 수호신을 모시는 신사)인 구시다 신사에 야마카사(거대한 장식 수레)를 봉납하고, 지역 주민들의 무병식재(병 없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를 기원하는 제례 행사로 정착되었습니다.
2. 축제 개요
기간: 매년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진행됩니다.
주요 특징:
야마카사(가마): 크게 전시용인 '카자리 야마카사'와 경주용인 '카키야마카사'로 나뉩니다. '카자리 야마카사'는 7월 1일부터 후쿠오카 시내 곳곳에 전시되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오이야마카사(절정): 축제의 마지막 날인 7월 15일 새벽 4시 59분에 열리는 하이라이트입니다. 1톤이 넘는 무거운 '카키야마카사'를 짊어진 남자들이 하카타 시내 약 5km를 힘차게 질주하는 경주로, 관람객들은 주자들에게 물을 뿌리며 열기를 더합니다.
새벽 동틀 무렵에 시작해서 사진이 좋게 나오진 않음
남자 엉덩이 존나 나옴 싫으면 보지마셈
04:30분 기온으로 향하는 카키테
가마보다 먼저
뛰어가 교대
준비하는 사람들
첫 가마 등장
메다가 지치면 뒤나 옆에서 바로 교대로 빈자리 체워줌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어린 학생들도 참가함
가마는 안메는듯
양동이나 호수를 이용해서 가마꾼에게 물을 끼얹음
물장난 치는 어린아이
마지막 가마
하카타 역 앞에 있던 전시용 가마
기온 이랑 어디 상점가 아케이드 에 있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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