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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덕후 지지 기사 2) 장화신은 고양이의 두 얼굴, 길고양이가 생태계를 파괴한다

ㅋㄱ· 2026.07.17 22:10· 조회 277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203 https://youtu.be/OqoLcXJ2OV0 길고양이만큼은 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주장에 캣맘과 관련 단체에서 거센 반발을 한다. 지자체의 민원도 거세다. 그래도 할 일은 해야 한다. 고양이가 미워서가 아니라 고양이도 잘 사는 생태계 균형을 위해서다. 고양이로 인한 조류 피해를 열심히 알리는 유튜버 ‘새덕후’에게 지지와 감사를 표한다. 몇 해 전 서울의 고궁 안에서 관리사무소가 고양이에게 밥 주는 모습을 목격하고 경악을 한 적이 있다. 어디라고 굳이 말하지 않겠다. 지금은 그러지 않으리라 믿는다. 대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님이 오마이뉴스 기고 기사와블로그 게시물로 유튜버 새덕후 지지를 하신 데 이어, 슬로우빌리지 대표님도 여성경제신문 지면으로 새덕후 지지 기사를 내셨네요. 감사합니다. 😁 고양이는 철새를 죽인다. 빙 박사 연구 결과 2007년 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5년간 홍도에서 사체로 발견된 조류 130종 1338마리의 사인 중 가장 많은 29.3%(392마리)가 고양이에 의한 포살(잡아 죽임)이었다. 보통 도시 지역에서 가장 빈번한 인공구조물에 의한 충돌(22.3%)보다 많았고 기름오염(15%)이나 탈진·아사(10.6%)의 2~3배에 달했다. 이 기간 홍도에선 연평균 78.4마리의 새가 고양이에 물려 죽었다는 얘기다. 2009년엔 고양이 포살로 분류된 사체만 40종 189마리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66559?sid=102 새덕후님 영상의 홍도에서는이미 2007년부터 2011년까지의 연구 조사에서 조류 사인 1위가 고양이에 의한 포살이었습니다. 😨 연구 논문 발표 후 13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구요. 아니, 더 심각해졌죠. 2008년 서울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도입으로 캣맘이 유행하고 지자체들의 TNR 도입도 유행, 2012년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TNR 중심 길고양이 방치 방목 관리를 공식화, 이후 지자체들의 길고양이 공공 급식소 등 캣맘 중심 및 지원 정책 확산, 2016년 TNR 중앙정부 주관 사업화, 2024년엔 숫제 국립공원 등 야생동물 보호지역에 서식하는 들고양이까지 예외없이 TNR 최우선 적용하도록 명문화.. 😨 홍도에서의 조사 후 14년간 정부 정책은 상황을 악화시키는 쪽으로 일관성 있게 에스컬레이트되었습니다. 제인 구달 박사님이 2009년 저서에서 중성화는 효과가 없고 살처분은 누군가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적었을 정도로 이미 TNR 무용론이 널리 알려졌던 시기였는데도요.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만악의 근원인 2012년의 구조보호조치 대상 제외 시행규칙부터 삭제하고 외국처럼 먹이주기 금지, 포획 중심 관리 등 실효성 있는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정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상황을 이렇게 만든 주범인 TNR 사업에 대한공익 감사 청구도 빼놓을 수 없구요. 캣맘금지법 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청원 및 공익 감사 청구 관련 유튜브 게시물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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