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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지나, 하이힐+레깅스 입고 근황 공개…여전한 탄탄 몸매
가수 지나가 여전한 탄탄 몸매를 뽐냈다.
지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러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한 지나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하이힐과 레깅스 차림부터 편안한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소화한 그는 탄탄한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나는 2010년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톱걸(Top Girl)’ 등을 히트시키며 2010년대를 대표하는 여성 솔로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성매매 사건에 연루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국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돌아갔다. 당시 지나는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혐의는 인정했지만,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의 관계를 정상적인 만남으로 믿었을 뿐 성매매라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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