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환 총대 역할 하면서 팬들한테 나눠줄 기념품으로 아크릴 카드를 준비했었어. 지방에 있다가 행사 당일 즈음에 물건을 건네받게 됐는데, 투명도가 진짜 살아있더라. 예상 이상으로 품질이 좋아서 만족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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