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세간에 충격을 주었던 암살사건.jpg
주 튀르키예 러시아 대사 암살사건모든 살해 과정이 고화질 영상과 사진으로 정확히 기록된 특이한 사건예술 전시회에서 경찰 신분을 이용해 경호원으로 위장한 후 현장에서 러시아 대사를 암살, 잠시 후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됨암살범:터키인 현직 경찰관인 메블뤼트 메르트 알튼타쉬 피해자:안드레이 G. 카를로프 20년간 서울과 평양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한 한반도 전문가로 한국어에 능통.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221006001날짜, 장소: 2016년 12월 19일, 앙카라의 현대 미술 센터살해 동기: "알레포를 잊지 말라, 시리아를 잊지 말라, 우리는 지하드(이슬람 성전)를 추구하는, 선지자 무함마드를 지지하는 이들의 후예" 라고 외침.러시아의 알 아사드 정권 지원에 대한 불만으로 추정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146473?no=146473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